교장한테 말하세요…그래도 해결안되면, 시교육감 superintendent 한테 이메일 보내봐요…바로 꼬리 내리고 해결책 나옵니다…ㅋㅋㅋ…
사람 사는데는 다 같아요…
옛날에 버스 드라이버가 애 장난감 (생일선물로 받은) 압수하고 안줘서, 버스기사 만나서 달라고 하니 교장한테 인계했다고 했는데, 교장은 받은 적 없다고 하고..누가 거짓말 하나..하고…학교와 transportation office 양쪽 여러번 전화하다가 짜증나서 그냥 independent school district의 superintendent 한테 정중하게 상황을 설명하는 이메일 하니까 바로 그낭 오후로 전화로 미안하다고 하고…실제로 누가 거짓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교장이 (버스기사보다는 월급이 더 많겠죠…ㅋㅋ) 사비로 똑같은 장난감 사서 애한테 보냈더라구요.. 나중에 가끔씩 애들 아침에 드랍하면서 인사하면 이전보다 더 상냥해졌더라구요…
여기서 아시안 백인 이런얘기하는 사람들 이해 안됩니다. 미국에서 인종갖고 얘기하면 얼마나 위험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