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전쟁

543 104.***.67.145

cctv 이야기같은거….미국애들이 학을 뗄 정도로 싫어할겁니다. 소위 벌레같은 아시안이 감히 나한테 충고를 해? 이런 생각할 미국애들 아주 많아요. 그런데 실질적인 측면에서 그런거 교실에다 장치하는거는 교사가 함부로 결정할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교장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몰라도. 그러니 교사입장에서는 두번 기분 나빠하겠지요. 이런 방식은 한국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갈등만 유발시키는 접근 방법입니다. 차라리 교장한테 바로 이야기하세요. 교장도 소위 아시안부모한테 그런 소리 듣는거 아주 싫어할겁니다…아주 우회적으로 여러 변명을 늘어놀뿐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