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전쟁

흠… 108.***.5.146

선생님이 따님을 일부러 갈구지는 못할거에요.
단, strict하게 하겠죠. 예를들면 예전엔 수업시간에 떠들면 “XX야 이거 우리 지금 문제 풀이 하려고해~” 하면서 주의를 집중시키는 말을 해주었다면, 이젠 “수업시간에 떠들지 않는게 교실에서 규칙이야.” 라는식으로……..
미국에 오신지 얼마나 되셨는지, 아이가 미국에서 학교생활을 얼마나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학교보다 더 엄격하고 규칙 규율 지키고 따르는것을 매우 중요하게 가르칩니다 (초등학교일수록 더더욱).

이미 CCTV발언을 하셔서…선생님들을 자극한것은 맞아요. 근데 이미 벌어진일 어쩌겠어요.
언제 하루 학교 방문 하셔서 선생님하고 얼굴대면하고 웃으면서 대화한번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때 애가 울고들어와서 너무 감정적으로 그리 말했었다 하면서 사과할거 하시고, 애가 이럴때마다 내가 너무 속이 상한다. 좀 도와주길 바래 하면서 인간적으로 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