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신청후 워크퍼밋은 받았는데 복잡한 고민이 있습니다…

fun 72.***.83.100

안녕하세요. 저도 시민권 배우자와 결혼 영주권을 신청했고 며칠 전에 카드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2020년 5월에 시카고에서 I-485 신청을 했고 올해 3월 28일에 LA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저는 2021년 9월에 시카고에서 LA로 이사를 왔는데요, 그 당시 제 담당 변호사께서 하신 말씀은 이사를 갔을 때 즉시 주소 변경을 하고 시카고 주소 메일함에 mail forwarding을 해서 이전 주소로 가는 메일이 이사 간 주소로 갈 수 있게 변경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부부 같은 경우에는 만약 이사하기 직전에 메일을 받으면 시카고로 다시 가서 인터뷰를 볼 생각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옵션은 field office에 연락해서 LA로 인터뷰를 옮겨달라고 신청을 하는 것인데, 저희는 그렇게 하면 또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할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결국엔 인터뷰 날짜가 이사 한참 이후에 잡혀서 그럴 필요도 없게 되었지만요.

걱정하신 내용 중에서 6월 말에 노티스를 받아서 7월에 중순에 인터뷰가 잡힌 경우를 걱정하셨는데요, 관활 구역이 바뀌어서 인터뷰 자체를 보지 못하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인터뷰를 보러 갔을 때 심사관이 혹시 주소가 바뀌었으면 알려다라고 해서 변경된 주소를 다시 작성했습니다 (이미 usics 홈페이지 통해서 주소 변경을 했는데도 다시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인터뷰 때 보여준 서류에는 처음에 신청서를 작성했던 시카고 주소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