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new construction home은 builder에 소속되어 있는 lender에서 많이들 mortgage를 받죠.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빌더 입장에서 일하기 편하고, 물론 빌더에게 금전적으로도 이익이 있겠죠. 그리고, customer 입장에서는, 보통 customer에게 credit을 많이 주기 때문입니다. 다운페이 외에 클로징 코스트 비용도 추가로 발생하는데, 렌더에게서 받은 크레딧으로 클로징 코스트 일부를 부담하죠.
1) 2월에 해도 되고, 그 전에 해도 되고….. 2월에 하면 늦을 듯.
2) 마켓 상황이, 진짜 이자율이 오를 일만 남았는데…. 빌더에서 1년동안 이자율을 락 해준다는 말이 나올법도 합니다만…. 보통 30일, 길어야 60일까지 이자율 락이 가능합니다. 일단, 이자율 락 해준다는 대로 받고, 그때 가서, 이자율이 더 좋은 렌더가 있으면 갈아타도 상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