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넓고 차종많은 미국에서 경정비 부품과는 달리 차체 파트는 쉽게 구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 경우도 코로나 이전이었는데도 수리에 두달이 넘게 걸렸었구요.
저도 그랬지만 보험커버기간 30일 넘겨 자비로 렌트카 빌려타고 다니는 사람도 많습니다.
원글님의 경우 운이 정말 좋게 로너카까지 받으셨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디샵 입장에서도 고객차 오래 가지고 있어봐야 자리만 차지하고 좋을 게 없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제조사는 리콜과 워런티서비스를 위해 경정비소까지만 커버합니다.
참고로 바디샵은 제조사와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딜러가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디샵이 똑같은 딜러 이름을 쓰더라도 제조사의 관리를 받는 경정비소와 분리되어
다른 장소에서 따로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사설 바디샵은 그럴 필요가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