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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종종 제가 글을 올렸는데요.. 제가 아시안 계 시니어 매니저랑 일을 하게 되었어요. 택스 이고 저는 인턴입니다. 프라이빗 에서 경험 있지만 퍼블릭은 경험이 없어요. 하여간.. 이 여자가 60대 정도 이고, 이상하게 같이 일하는 시니어가 한명도 없었어요. (제 추측에 시니어들이 안 좋아 할듯요) 일 시작부터 저랑 그 여자분이랑 직접 일을 배웠는데, 뭔가 이 여자분이 이상한게 히스테리적 인거에요. 신경 써 주는듯 하더니, 결국 ..인턴에게 하지 않는 말들을 하더라고요. 네가 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나는 너에게 기회를 줬는데 기한이 지났다. 이게 마지막 업무다. 그렇게 말 하고는, 자기 혼자 또 일을 준다 이러고…이랬다 저랬다. 신경 안 써주고 싶어 하더니, 다른 파트너가 제가 괜찮다 하니 ..또 일을 줄라 하고… 자꾸 뭔가 굴림 하듯히 이랬다 저랬다 그러는것 에요. 보아 하니 인턴이라 팀 별로 책임져서 일 주고 해야 하는데 이 사람은 위에서 푸쉬해서 ? (물론 말을 안하죠) 되게 자기가 신경 쓰듯이 하는데, 하기 싫은것 해야 해서 … 결국 자기 혼자 열받아서 쏟아 내고, 그러네요. 제가 다른 팀 일도 있고 해서, 제가 하루만 뒤에 제출 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너 일 못 한다는 거지? 하더니 일을 못하게 조치 했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그 팀만 일 하는것 아니라, 다른 팀 일도 있고, 나보고 뭔 일을 하라고 해서 급한 일이면 먼저 해주려고? 급한 일 이냐고 물으니… 저보고 택스 시즌에 안 바쁜 일이 어딨냐고? 저보고 마인드가 이상하다는 듯이 몰고 가네요. 오버타임도 전 안 하려는게 아니라, 하라고 했으면 했을 텐데, 하라고 하지도 않고..제가 매니저 에게 물어 봐야 한다고 한건데.. 마치 피한것 처럼 생각하고… 빅포 인턴 할때도 온라인 이라 빌러블 아워 채워야 해서 여기 저기 손 뻗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이건 일을 구걸 하는 수준이 되니… 정말 알수가 없네요. 일 줄때 마다 감사합니다. 복창을 해야 하나 싶고 ??ㅜㅜ 이렇게 시니어 매니저가 나오니 이 사람에게 오퍼 받기는 글러먹은것 같고…나머지 두팀이랑은 잘 지내고, 인간 관계도 좋다고 평가가 나왔어요. 근데 이런 시니어 매니저의 이런 행동도 보고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