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바이케이스. 사람마다 의견 다르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미성년 시기에 세상을 모릅니다. 저도 그랬고 요즘 자라는 청소년 마찬가지죠.
고집이 강하고 하고 싶은 일이 확실하게 있다면 어느 정도 본인 의지로 결정해야 되겠지만
‘멘토’라는 단어, 정말 중요합니다. 부모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어른이 다양한 설명으로 인도해야 됩니다.
내성적이고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긴다면 혼자 능력발휘할 그런 직업을 계속 알려 줘야 됩니다.
의사 같은 전문직, 회사라면 연구개발하는 엔지니어, 최근 인기 많은 직종은 경쟁 심하고 단명할 가능성도 있으니
과거 20~30년 꾸준했던 직종도 좋겠습니다.
부모 지도는 아주 중요합니다. 전공선택, 이성교제, 행복하게 인생 사는 법 등.
직접 지도가 쉽지 않다면 적절한 책을 권해 주세요. 조용한 성격일수록 멘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