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래전의 한국 경력 밖에 없어서 받아둔 추천서가 없습니다.
만일 함께 일한 동료나 상사에게 영문추천서를 받으면 제가 받아서 follow up 이메일에 첨부해서 보내면 괜찮을까요?
지금이라도 이 회사 뿐 아니라 다른 회사에 제출할 지 모르니 영문 추천서를 상사였던 분 또는 동료였던 분들 중에 현재 영어권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서를 요청해 보려 합니다.
일단 인터뷰 볼 때마다 모든 interviewers에게 thank you letter 를 보냈어요. 답장은 딱 한명에게서 왔습니다. 팀원 입장에서 본 면접.
1주일 기다려 보고 follow up 이메일을 보내려고 합니다.
이 때는 주요 의사 결정권자에게만 보내면 되겠지요? 예를 들면 디렉터와 하이어링 매니저에게만 follow up 이메일을 보내려고 합니다. (이왕 보내는 거 유관 부서 tech lead 에게도 보낼 수 있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