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내 자신이 얼마나 절실하고 굳은 의지가 있는지에 따라
불가능이 가능으로 변하게도 됩니다.
내 직업의 전문성도 탁월해야 하겠지만 그와 더불어
미국에서의 빠른 성공의 첫 걸음은 역시 언어입니다.
모두가 하기 나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제로 중국에서 패럴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장애인의 몸으로 그들이 펼쳐내는 모습을 보고
삶에 용기를 얻는 기회도 놓치지 않으시기를 빕니다.
건투를 빕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
013 영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