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님은 가장 좋았던 지난 몇년간 운좋게 베이지역에 머물면서
집값과 주식 상승으로 엄청난 덕을 봤기 때문에 그런 신념이 생기신거에요.
저도 말도 안되게 불어나는 자산을 보면서 이런날이 또 올까 싶은 생각 많이 했구요.
구글이나 애플에서 실제로 30~40만불대 받으셔야 할 시니어엔지니어분들
실제로 통장에 찍히는 돈은 60~80만불인 분들 있죠. 다 주식 오른 덕이죠.
하지만 최근 1년간 메타 입사하신 분들.. TC가 떨어지는 경험들을 하고 계실겁니다. 엄청 떨어진 분들도 계시고 (signing RSU 많이 받으신 분들).
지금 30만 받으면서 집없이 베이지역에서 출발하라고 한다면.. 주식 거품도 꺼지고 있고.
아마 많은 고민을 할 듯 싶은데요.
한번 들어오면 날씨때문에 떠나고 싶어하지 않을테니,
처음부터 오스틴같은 곳에서 출발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거기도 충분히 자산 상승 덕을 볼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