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RSU로 비교안하면 그럼 어떻게 하나요. 요즘 주변에 한 회사에서 4년 안에 옮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보세요.
그리고 여전히 몇년전에 들어간 SW position들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요즘 메타에서 메타버스한다고 엄청나게 뽑고 있는 Reality Labs에서 나가는 offer들이 어떤지 보세요 (궁금하시면 Blind를 보세요).
아마 생각보다 낮아서 깜짝 놀라실겁니다.
앞으로 2~3년 후의 회사가 어떻게 될지는 메타나 인텔이나 비슷한 상황인 듯.
그냥 그저그런 회사로 서서히 기울지 다시 돌파구를 찾을지.
메타 부심이 있으신 것 같아서 현실을 말씀드린겁니다.
메타가 평균적인 연봉이 높은 것 맞지만, HW의 경우 그 갭이 많이 줄었어요.
메타는 이익나지 않는 HW에 돈을 쏟아붇고 있거든요. 그게 마지막 남은 미래이니까요.
물론, 잘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메타 HW E5 offer가 45만 나간 것 있으면 여기 공유해주세요.
들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어디서 얻으신 정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