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 시민권자/영주권자는 stipend도 더 높게 받나요?

ㅇㅇ 70.***.119.166

> 저게 유학생의 한계라네요. 법으로 일을 더 시키지 못해 저게 줄 수 있는 돈의 한계라고…
반 정도는 맞는 사실이에요.
– 박사 과정중에 prelim을 통과하고 모든 courseworks을 다 끝내거나
– 방학 중에는
50%를 초과해서 일을 할 수는 있어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어서 100%를 1년 이상 사용하면 OPT 기간이 깎여나갑니다.

> 알기로 미국인들은 80%나 100%도 많다고 들었는데
간혹 방학 중에 100%을 주는 랩을 보기는 했는데, 일반적으로 랩 재정이 그렇게 좋지는 않을거에요.
그 돈으로 학생을 조금 더 고용하지.

학기중에 50%을 초과하여 주는 랩은 들어본 적이 없네요.
그건 학과에서도 좋아할만한 상황은 아니라서 말이죠.
(어지간한 상위권 학과도 테뉴어 받은 다음에 그랜트에 손 놓아버린 교수들이 좀 있어서 RA/TA 없는 학생들이 좀 있을거에요.)

학기중에 50%을 초과하는 경우를 몇번 보기는 했는데,
그건 TA 50%에 타과 RA를 추가로 더 하는 경우였어요.

간혹 외부 장학금 (한국의 관정/삼성/등등, 혹은 미국의 NSF/NIH/등등) 을 들고 오는 학생들이 RA/TA 50%에 장학금 추가로 넉넉한 삶을 살던데,
그건 정말 시기가 맞아야 가능한거고,
가끔 돌아오는 긴축 재정의 시기에는 교수 및 학과 단위에서 지속적으로 조사를 해서 TA던 RA던 짤라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