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도통 않하고 대학들어갈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도통 관심도 없는

98.***.173.102

동감한다는것밖엔 할말을 없게 만드는 군요 저보고 포기하라는 걸로 들리기도 하고요. 근데 포기하기엔 제 맘이 너무 아파서요 뭔가 좋은 방법이 있거나 내가 뭔가 노력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때문에. 사실 누구나 다 타인이 어떻게 해주지는 못하지요. 환경을 제공해주는 노력빡엔.. 하늘도 스스로 돕는자밖엔 못도운다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