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미국에서 어찌보면 일상적인 일 입니다.
경험이다 생각하고 한번 Court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가면은 무죄로 바뀔수도 있고 아님 벌금을 깎아준다던지 Driving School 온라인으로 듣게 하고 벌점은 깎아 줍니다.
보통은 티켓준 경찰도 같이 참석하게 되어 있는데 운이 좋게 경찰이 오지 않으면 무죄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최대한 그날 길의 상황이라던지 시간이라던지 스피드라던지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가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딱히 변호사 대동하고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