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사고났습니다 도와주세요

나라면 32.***.132.35

코트에 가겠습니다.
영어를 못해도 다 알아 들어요.
혼자 가서, 불가항력인 상황이었고 다른 사람의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말만 하세요.
저도 미국 온지 석달만에 시카고에서 코트에 가서 낫 길티 써 하고 벌금내지 않고 왔어요.
그땐 주위에서 가라고 하는 말만 듣고 패기있게 갔었네요.
(미국) 코트는 우리가 법집행에 이의가 있을때 가는 곳입니다.
두려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