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사가 수평구조라고들 하니깐 진짜 수평구조인줄 착각하지들 마라

q 73.***.115.5

도대체 다들 어떤 한국회사에서들 일하신건가요? ㅎㅎㅎ 한국도 엄청 옮겨 다닙니다. 테크회사면 여기 저기 헤드 헌터들 연락 겁나 옵니다. 여기 저기들 옮겨 다니니 그러는거죠. 한국이나 미국이나 제경험은 서로 친하긴 해도 가족으로 전혀 생각 안합니다. 전 오히려 여기보다 한국에 퇴근하면 난 회사 이메일 체크 안한다는 동료가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삼전 같은 한국 대기업이 요즘 내부 레벨이 FAANG회사들 보다 적어요. 대졸후 임원 전까지 삼전은 레벨이 3개 미국 테크 회사들 대부분 4개는 됩니다. 결론은 다 케바케 라는 겁니다. 한국 이나 미국의 차이 보다 어떤 회사냐 누구와 만나 일하느냐의 차이가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