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지 혹은 연구 보조에 매진할 수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연구와 연구 보조는 비슷하지만 명확한 차이가 존재하거든요.
이 차이를 생각해보면
– “똑똑한 학생들이랑 같이 연구하는 환경”
– “매년 NCS급이 수도없이 쏟아져 나오는 연구실임”
이러한 이점이 박사 학위자로서 기대하는 논문 수준에 도움이 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
주어진 업무가 다르고 일과 중에 해결해야 하는 일도 다르기에 말이죠.
+ 빅랩 이런 곳을 보면 글쓴 분 같은 경우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경로로 해당 랩에서 학위 과정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평소에 hi 거리지만 결국은 어느 소속으로 누구 밑에서 지도를 받느냐? 가 관건입니다.
아무리 오피스 공간을 같이 쓰고 실험실을 같이 써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