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승인의 마지막 단계인 485는 언제든지 그게 십년이든 이십년이든 차후에라도 영주권 취득전 불법/범법사실이 드러나면 영주권 자동취소되고 범법자 되서 미국에서 쫓겨납니다.
한 예로, 영주권 받고 오래도록 잘 지내던 한 일가족중 자녀 한명이 시민권 신청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도 그 과정중에 자기 아버지의 취업이민케이스에서 범법문제가 드러났데요. 그바람에 온 일가족 영주권 취소되서 미국에서 쫓겨났다는 기사 본 적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대화로 잘 풀어보세요. 화내면 님이 협박한걸로 되니 절대로 그러시면 안되구요. 그러나 정중하게 요구했음에도 악을 품고서 말이안되는 요구를 계속 해온다면 그때는 처벌받을 각오하시고 단호하게 나가시는 수 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님은 평생 그사람에게 노예처럼 약점잡혀서 살아야합니다.
참 허탈하네요. 크리스마스가 채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교회 집사라는 직분까지 있는 사람이 힘없는 유학생 처지를 뻔히 알면서 이렇게까지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