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 자동차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데,
전기차 배터리를 한국회사와 합작해서 큰 공장을 세우는데 제 매니저의 매니저가 책임자로 가는데
한국말 잘하는 사람 필요하다고 같이 가자고 한국 출장갈때 비지니스 태워준다고 꼬득였는데,
단호히 거절 했습니다. 이 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가족들과 떨어져서 혼자 호텔에서 궁상떨고 살 생각하니,
저의 남은 인생이 너무 아깝더군요. 사람들이 모두들 평생을 사는줄 아나봐요.
더 중요한건 시간을 돌리지 못하죠. 가족과도 영원히 같이 있지 못하는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가족과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낼수 있을때가 좋은거죠.
벌써 부터 혼자 일려고 노력할 필요 없습니다. 머지낳아 둘중 한명은 떠나고 나머지는 혼자가 될테니까요.
우리의 삷이 그리 길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