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재미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결국 일은 일입니다. 직장에서 재미를 찾기 보다는 일 끝나고 찾으시는게 좋아요. 가족과 떨어져 지낼 나이는 아니신 것으로 생각되네요. 아이들이 7년 후면 대학 졸업한다고 하니 고등학생들 일 텐데, 라이드도 많고 신경써줘야 하는것도 많은데 혼자서 재미 찾아서 집 떠난다는게 좀 좋은 생각은 아닌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레이오프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이직 하지 마세요. 다 가족과 행복하려고 일하는거 아닌가요?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