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현대 글로비스 협력

1차 협력사 인턴으로 갔다온 사람 24.***.10.180

JCS는 절때 가지 마세요
저는 1차협력사 인턴으로 바로 갔고 제 친구가JCS인턴으로 가서 잘 알고있습니다.
공고에는 현대 글로비스, 기아 협력이라고 말하는데 막상 가면 JCS에서는 자동차 부품 불량 선별하는 일만 하루종일 하고있습니다. (원래 이런 일은 미국에서 마약하는 흑인이나 나이든 사람들이 하는 단순작업 입니다, QC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그냥 일자리 들어오는회사, 인턴 지원해주면 돈 많이 준다는 회사 있으면 아무데나 인턴들 집어넣어두고 돈벌어오게하는게 다인 회사입니다.
심지어 QC일도 아닌 일을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알라바마쪽은 거의 노가다라고 할 정도로 일이 힘듭니다.
정말로 오실 생각이 있으시면 JCS말고 다른 1차 협력사 인턴으로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찾아보시면 금방 나옵니다. 그래도 1차 협력사 인턴으로 바로 가시면 시급(보통 시급 $3~4정도 차이), 집, 차량(집, 차량 의 기본적인 상태차이와 사용비용 매달 약 $200정도 차이), 보너스, 기본적인 대우가 JCS라는 밑바닥 회사보다 많이좋습니다.
JCS는 인턴들한테 차량도 겨우 출퇴근 정도 할 수 있는 굴러가기만 하는 차량, 집도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아파트식 기숙사, 어떻게든 인턴애들한테 많이 뽑아먹을지만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그래도 미국에서 재대로 일좀 배우고 생활도 좀 즐겨보고 싶다 하시면 JCS말고 1차 협력사 인턴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