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공무원을 왜 함 -_-; 미국애들도 fang 갈수 있으면 fang을 가지
걍 public sector 가 private sector에 비해 돈 많이 안준다는 인식이 깔려있어서 걍 공무원이 인기가 없음 – 한국에서야 평생직장에 한번 잘리면 끝난다는 맘으로 job security 를 언제나 걱정하니 비교적 적은 연봉에도 안정직인 공무원이 인기가 있는거고
미국선 어차피 평생직장이란 생각도 별로 없고 job security 에 대한 걱정도 한국만큼 심하지 않아서 (어차피 자의든 타의든 1-2년마다 이직이 잦음) 그렇게 public sector에 대해 관심이 없음.
하지만 돈욕심없이 걍 평생 눌러앉아 평생 편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한텐 메리트가 있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