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한국과는 다르게 자동차의 가격이 딜러쉽마다 다 다르고, 심지어 구매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가격이 최고의 딜인지는 결국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정의됩니다.
“코로나 시절 이전에도 otd를 msrp가격으로 사면 대박 아니었나요?
아니요. 보통 OTD를 MSRP 이하로 맞추면 굿딜, MSRP에 맞추면 not bad, MSRP 이상에 사면 호구라고 했었는데 이것또한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상황에서도 딜이 예전보다 더 힘들어졌을 뿐이지, 여전히 디스카운트는 존재 합니다. 다만 자신이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자신이 투자할수 있는 최대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얻은 정보를 가지고 딜을 한다면, 그게 자신에 맞는 최고의 딜입니다.
누군가가 “요즘 딜이 힘들어서 MSRP 이상을 줘야 한다더라” 라는 글만 보고 딜러 몇군데 겨우 연락해서 비싸게 구매한 후에 “남들도 다 이렇게 사니까 뭐” 라고 하는건 그냥 자위일 뿐입니다. .. 님이 움직일 수 있는 거리내에 있는 모든 딜러쉽과 컨택해서 최대한 가격 정보를 알아내고, 이게 귀찮다면 그냥 가까운 딜러쉽에서 달라는대로 주고 구매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