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srp로 사면 다행이라고 하는게

  • #3635060
    chemrou 107.***.224.94 4007

    궁금한게 otd (세금 레지스트리 도큐맨테이샨 다 포함)
    가 msrp수준으로 나오면 본전이라는건가요?

    아니면 세금 전 msrp에서만 비교한 건가요

    코로나 시절 이전에도
    otd를 msrp가격으로 사면 대박 아니었나요?

    그리고 요즘처럼 msrp에 프리미엄이 붙으면
    실제 내야하는 가격은 훨 더 뛸텐대요
    그 플러스된 총 가격에 다시 퍼센티지로
    세금이랑 다 붙으니..

    • ㅇㅇㅇ 172.***.188.103

      답이 문제속에 있네요이미

    • 흠… 206.***.5.4

      미국은 한국과는 다르게 자동차의 가격이 딜러쉽마다 다 다르고, 심지어 구매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가격이 최고의 딜인지는 결국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정의됩니다.

      “코로나 시절 이전에도 otd를 msrp가격으로 사면 대박 아니었나요?
      아니요. 보통 OTD를 MSRP 이하로 맞추면 굿딜, MSRP에 맞추면 not bad, MSRP 이상에 사면 호구라고 했었는데 이것또한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상황에서도 딜이 예전보다 더 힘들어졌을 뿐이지, 여전히 디스카운트는 존재 합니다. 다만 자신이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자신이 투자할수 있는 최대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얻은 정보를 가지고 딜을 한다면, 그게 자신에 맞는 최고의 딜입니다.

      누군가가 “요즘 딜이 힘들어서 MSRP 이상을 줘야 한다더라” 라는 글만 보고 딜러 몇군데 겨우 연락해서 비싸게 구매한 후에 “남들도 다 이렇게 사니까 뭐” 라고 하는건 그냥 자위일 뿐입니다. .. 님이 움직일 수 있는 거리내에 있는 모든 딜러쉽과 컨택해서 최대한 가격 정보를 알아내고, 이게 귀찮다면 그냥 가까운 딜러쉽에서 달라는대로 주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 q 24.***.204.7

        한국이랑 뭐가 다르다는거죠? 한국에서 차를 구매 한적은 없지만 한국에서 몇년 살때 주위를 보면 똑같이 딜러쉽 가서 딜해야 되고, 어디를 가냐에 따라 또는 누구와 딜을 하냐에 따라 딜이 더되고 덜되고 차이가 날수도 있고, 구매 시기마다 딜이 다르고, 프로모션도 때에 따라 다르고 거의 여기랑 자동차 구매 프로세스는 똑같은거 같던데요…

        • 흠… 206.***.5.4

          한국과 미국은 딜러의 권한 자체가 다릅니다. 한국은 지점을 가든 대리점을 가든 자동차 가격( MSRP)은 거의 일정합니다. 여기서 님이 말하는 딜에 따라 딜러들이 “추가”로 썬팅을 해주던가, 유리막 코팅을 해주던가, 오일 서비스 이용권등을 준다던가 합니다.

          미국은 딜러쉽에서 차를 MSRP보다 저렴하게 (보통 invoice 가격이라고 하지만, 실제 가격은 invoice보다 더 쌉니다) 들여와서 거기서부터는 딜러 재량껏 팝니다. 한국의 딜러들은 차 가격자체를 바꿀 순 없지만, 미국의 딜러들은 자신들이 부르는 가격이 차가격이 됩니다. 그래서 OTD가 MSRP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도 많은겁니다.

          님이 말하는 한국에서도 딜한다는 개념은 서비스를 더 받기 위해 딜을 하는것이지, 차 자체의 가격에 대해 딜을 하는게 아닙니다.

          • q 24.***.204.7

            한국에서도 서비스외에 가격 흥정도 합니다. 가격이 좀 되는 차는 MSRP에서 천만원 이상도 깎이는 경우가 있구요.

            • 지나가다 104.***.166.31

              미국에선 잘못 딜하게되면 엑센트도 소나타가격주고 살 정도입니다. 한국과 비교하는건 무리죠…

            • 흠… 73.***.126.231

              한국과 미국의 자동차 판매 시스템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시니 더이상의 답글은 무의미 한거 같군요,

    • Not OTD 216.***.112.21

      예전에는 OTD가 MSRP하고 비슷하거나 낮으면 좋은 딜이었는데 요즘은 Purchase price가 MSRP이면 좋은 딜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인기있는 차들은 공급이 딸리니 어쩔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