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 안된 상태에서 인턴구하기가 원래 이렇게 힘들군요…

ㅇㅇ 70.***.119.166

지금 단계에서는 신분 걱정하지 말고 인턴 지원하는 것에 더 신경쓰세요.
100~200 곳 정도 집어넣다 보면 인터뷰 기회라도 여러번 잡을 수 있고, 그렇게 해서 고비를 넘어가는 것 입니다.

인턴 준비하느라 바쁘겠지만 (그리고 가을 학기가 시작된 시점에서 늦은 감이 있지만) 학부 연구생 등등도 알아보세요.
레쥬메/CV에 한줄이라도 들어갈 말이 생기는 것 뿐만 아니라, 교수가 레퍼런스가 되어줄 수 있어요.
그게 상당히 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