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이 그냥 더 달라고 떼쓰면 잘 안올려주지요.
그렇게 입사하면 매니저랑 그닥 좋은 관계로 시작할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임금 인상때 남들보다 인상 폭이 적게 책정될 수 있어서 결국 큰 차이 없습니다.
그리고 임금이 너무 많이 오르면 다른 직장 옮길때 발목 잡힐 수도 있습니다.
모든 일은 사람들 간 업무로 부드럽게 대화하고
선을 넘어서 떼쓰지 말고, 입사하고는 싶은데 연봉이 적어서 가기 어렵다. 또는 물가 낮은 동네에 간다면 놀거리도 없는 동네에 일하러 가는데 돈이라도 많이 받아야 되지 않겠냐고 하던가 뭔가 이유를 갖다 붙이기라도 하세요.
다짜고짜 화내면서 돈 더달라 해봤자 본인만 쪼잔한 모습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