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인가요, 목사 장로들의 돈놀이?

223.***.250.220

먹사의 유래
>> 목사의 가장 중요한 직무중 하나가 “심방”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한 10군데 정도 가는 경우도 있었는 데 가는 곳 마다 끼니때는 식사를 중간에는 다과를 내 옵니다. 그걸 목사님들은 거절 못하고 먹지요 그래서 하루에 많게는 10끼 이상을 먹어야 하기에 그 고충을 비우해서 “먹사”라고 했고 누군가 교회비리가 터지자 그걸 빗대어 “먹사”라고 한것입니다.
비판과 욕을 하더라도 본질은 알고 합시다.
그리고 아직 겨자씨 처럼 참된 목사님도 많습니다. 그분들이 있기에 아직 기독교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