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구직활동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73.***.14.54

지도교수님이 도와주시는게 진짜 큰 복이에요. 그정도만 해도 진짜 많이 도와주시는거니까 너무 막 심하게 기대진 말고 적당히 잘 활용하세요 ㅋㅋ 솔직히 지도교수가 아무 터치 안하고 뉴트럴하기만 해도 다행이에요. 보통 잡서치한다고 하면 아카데미아 가서 자기 줄 대는거 아닌 이상 이제 다시 볼 사람도 아니고 앞으로 퍼포먼스는 떨어지기만 할 거고 곧 떠날 사람이라 싸늘해지는게 보통이에요.

여기저기 지원하시는거 보면 공대계열 데이터나 개발자 쪽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오퍼 하나만 나오면 그거 발판으로 면접 잡고 하나하나 컴피팅 오퍼 모아가면서 올려가는거 어렵지 않거든요. 리크루터들도 잘 아니까, 쉬운거부터 면접봐서 하나씩 붙어놓고 좋은 기업들은 마지막에 면접볼 수 있게 스케줄해놓으세요. 근데 너무 아끼면 똥됩니다. 진자 늦게 대답주는 대기업 리크루터도 있으니 일단 연락부터 하셔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