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는 것과 사회에 대한 부적응이 가장 눈에 띄이는 데요.
어디 다른 곳에서 잘되려는 사람은 적어도 현재의 위치에서 더 나아지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해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벗어나면 어떻게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맨땅에 헤딩하다가는 시행착오만 겪고 이전만 못한 상태로 기진맥진 자포자기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봅니다.
정녕 님이 있을 곳을 못 찾겠으면, 님을 필요로 할 곳을 찾아 보세요. 돈 대신 보람을 얻을 수 있는 곳도 괜찮구요.
삶에 활력을 얻을 방법은 무엇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베푸는 데에도 있으니까요.
그런 곳도 괜찮다면 Habitat of Humanity 같은 곳에서 한 6개월만 사람들과 어울려 같이 집짓고 압주자들 행복해 하는 모습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밤에 잠 잘되는 것은 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