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욕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아까워서 욕을 펑펑 쓸 수가 없네요.
아잣씬 어찌그리 비스무리한
낚시
만 매일 하시나요?
아니 어느 미친 인간이 그래
한국에서 못 살면 디지겠어서
19개월 군생활
을 신나게 , 상쾌하게 하러 가신대요 그래에?
이거저거그거가 최악이란 걸론
뭔가 허전하고 부족하셨나요?
대인공포증도 있고
불안장애도 있고.
도 넣으셨네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인간이 아니라
쓰레기군요.
구라를 풀어도 좀 칼님처럼
아름답게 , 맛나게 풀어야지.
저게 뭐야.
대 3 중퇴가
영얼 못 한다니.
한국에 가는데 걱정 중에
층간소음걱정
이 엄청 된다니,
칼칼칼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까운 욕,
허망하게 탕진할 뻔 했네.
아잣씨,
낚시를 할려거든
미끼나 좀 제대로 껴.
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