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벙지는 느낌

01샘 96.***.81.126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수십년 전에 처음 미국 직장을 다닐 때
무슨 용기가 나서 다녔는지…

저는 대화할 때 못 알아 듣는 말은
여럿이서 있다가 그중 그래도 가까운 동료에게 가서
못 알아듣던 부분 집요할 정도로 묻고 또 묻고…

운이 좋아서인지
정성? 스럽다시피 잘 가르쳐 주어서 많이 배웠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면
얘들이 영어 슬랭을 많이 섞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교과서만 가지고 씨름한 영어만으로는 많이 힘듭니다.

물론 본업인 직업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문화를 언어와 함께 영어를 익히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서로에게 진실해야 하고요.

미국 사회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It’s not WHAT you KNOW, but it is WHO you KNOW.

한마디로 끗발, 연줄을 만들거나 생긴다면
한결 일상 편해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XfEYdrA70s&t=22s

영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