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아이스 브레이킹 잘하는 것도 중요하죠~ 왜.. 본인 업무마다, 회사 분위기 마다, 다를 수 있죠. 개인적으로 어떤 직종이든, 잘 석이고 어울리는 건 플러스라고 봅니다. 서로 비즈니스 관계라는 부분만 제대로 인지하고, 서로에 대한 인간적 기대치를 많이 안가진다는 가정하에요..
영어문제도 무시할 수 없지만, 펜펜님처럼 관심사가 크게 작용한다 봅니다. 미국 사람들도 어떤 주제가 나오면 입 싹 닫는 사람이 있고, 떠드는 사람도 있고, 몰라도 알려달라고 막 주접 떠는 사람이 있죠.. 3번째 같은 사람처럼 하려고 노력하는게 커리어적으로도 나중에 이직을 하든 뭘하든간에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