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민 생각하고 있는 한국 공무원입니다.

88 67.***.34.197

주작 가능성 100%

글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유튜브나 기레기들이 쓰는 게시판 글을 읽고 혼자 판단해서 하는 느낌.
썰만 풀려있네요. 한국에서 목숨걸고 공무원 시험준비해서 겨우 되었는데
연봉이 낮고 성공율이 적다고 직을 버리고 이민을 간다?? 근데 아무런 준비도 없이? 막연하게?
공무원이 맞나요?
공무원은 비자받기도 더 쉽고 결혼 후 3년정도의 휴직제도로 나와서 공부하고 가도 충분한데?

나이는 젊으니 하고 싶은대로 하지만,
단순하게 한국과 미국을 비교하면 안되죠. 한국의 공무원 vs미국의 공무원을 비교하든지,
단순하게 신분상의 시민권을 위한 길만 따지든지,
앞설은 긴데 뒤에 어느 계획도 없고 석사도 주립대 이상은 나와야 회계사든 엔지니어든 할터인데
누가 밥떠놓고 미국오라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유학나와서 2억 1년에 날아가는 수도 있어요
제대로 GRE시험부터 준비하고 스터디하면서 좋은 학교로 유학을 나와 돈을 써가며 5년 모험하고
30대 중반이 되어서 박사마치고 30대 후반이 되어서 운좋게 좋은 회사를 갔다 칩시다.

한국에서 공무원이고 30대 후반 40대 초반이 되면, 호봉도 오르고 대우와 안정감도 더해지고
결혼 후 가족에 대한 혜택이 무엇보다 제일 잘나오면서 다들 승승장구하고 있을텐데.

바닥부터 시작해서 40초에 겨우 취직한다? 그동안 돈도 못모으고 돈만쓸텐데?

너무 생각이 어리시네요. 이글이 사실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