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살지 않으면서 미국 사는척 하는 사람들을 워킹유에스에서 지긋지긋하게 봐왔다. 원글자는 아마도 아니 미국 취업 상담 형식을 빌어 시사 평론 좀 한건데 적당히 알아서 들으면 되지 뭘 깐깐하게 사실 여부를 따지나 할텐데 인간간의 신뢰는 항상 중요하고 허언을 일삼는 사람은 환영받지 못한다.
미국 1년 살았다면서 노숙자가 50만명, 빈부격차, ghetto , 토마토 (food desert) , 카페 핸드폰, infrastructure 얘기부터 먼저 하니 신뢰할 수가 없지. 한국에 살면서 인터넷으로 대충 줏어읽고 미국은 이렇다더라 하는 얘기랑 기가 막히게 같다.
이민자들이 고생하는거 마이너리티로 사는거는 전혀 모르는거 같은데?
그냥 인터넷으로 미국 얘기 많이 듣습니다 해도 되는걸 미국 1년 살았다고 굳이 허언을 치는건 원글자의 모든 발언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든다. 공무원 시험준비만 해오고는 공무원으로 일했다고 허언 드립을 치는지 누가 알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