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민 생각하고 있는 한국 공무원입니다.

73.***.120.124

끔찍한 결정
– 미국은 열심히 한 만큼 거둔다는 전제
– 2억 투자 리턴은 석사 보증
– 결국 33살, 회계사 in 미국이 도착지인데.. 이게 뭐라고.. 33살에 2억쓰고 본인이 나열해 놓은 공무원의 단점만큼 미국 회계사의 단점을 찾을 거임

그냥 차라리 사시 공부하셈. 한국도 땀 흘린만큼 주는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