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경험은 없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50대라고 해도 충분히 견디어 낼 수 있는 직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국에서는 나이에 제한이 있다기 보다는
능력에 더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고
더구나 부엌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다고 하시니 말씀입니다.
일을 시키는 상사가 나쁜 한국식 사고를 가진 분이 아니라면
무거운 것을 나르라는 등의 무리한 일을 시키지 않겠지요.
여느 직업에서나 마찬가지로
이 직업 역시 흔히 하는 말로
무엇을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하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그 직업에 얼마만큼 영향력이 있는 사람을 알고 있느냐가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영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It’s not WHAT you know, but WHO you know.
아래 링크에 그 직업에 관련된 링크 첨부합니다.
천천히 읽어보고 참고하세요.
https://www.indeed.com/cmp/Hyatt/reviews?fjobtitle=Line+Cook
https://www.indeed.com/cmp/Marriott-International,-Inc./reviews?fjobtitle=Prep+Cook
힘내시고 건투를 빕니다!
미국생활에 관한 영상도 방문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videos
영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