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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4.198

부모가 그동안 해준것은 생각안나고 받을것만 생각나죠..
부모가 몰 얼마나 더 희생해야하느니..
부모가 희생해봤자 자식이 부모한테 무엇을 해줄지..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가고 매일 안부 전화드렸나요?
난 가진것도 많지 않지만 내가 다쓰고 남은것만 물려줄겁니다. 단 교육하고 어느정도 자립할정도만 줄거구요.
더이상 바라면 도둑놈이죠. 모 부모님이 알아서 준다면야 땡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