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지나가다 170.***.55.160

“제가 교수가 되는 동안
그 친구도 나름 어쩌면 저보다 더 노력햇을텐데 말이죠..”

뭐 한국보다야 미국이, 의대 들어가기가 약간 쉬울지 몰라도, 그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조금이라도 알만한 사람이라면 저따위 말은 안쓸것 같은데…

좀 안타깝네요. 님 인생이…
한국에서 의사하고 미국에서 다시 의사하면서 그래도 ‘의학 분야 이외의 사람들은 아무도 나보다 노력할까 고생할까 안할까 ‘따위의 뭐 그런 judgemental 생각은 안 해보고 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