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의사의 연봉 51만불이 부럽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지나가다 76.***.240.73

남하고 비교하는 순간 루져가 되는것이여. 세상한탄할 시간에 지금이라도 의사 공부를 시작하던지. 어차피 십년뒤 지금 이상태로 머무느냐 아니면 그때 의사선생소리 들을수 있느냐 그건 님의 판단에 달렸음. 그리고 51만불이 다 내주머니로 들어오남? 엄청난 보험금과 세금빼면 별로 남는거 없음. 거기다 잘못되면 밥먹듯이 소송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