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마치고 영주권 기다리는 중인데요

1111 104.***.211.192

참 답답한 인간이네. 아직 제대로 사태 파악도 못한 듯 싶은데 그냥 끝난거다.
이미 위에 답은 충분히 나와있다. 본인만 납득을 못하는건가?
이미 일 다 저질러 놓고 여기와서 백날 본인 듣고 싶은 얘기만 듣고 있으면 뭐가 좀 나아져?
가장 노릇이라도 하는 척 할러면 지금 당장 변호사한테 전화 돌리고 도와 줄 수 있는 사람 찾아봐 비-융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