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을 본인이 하는 경우도 있나요?

triple 98.***.113.211

사람을 무시하는 말을 자연스럽게 한다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사실 비자 스폰을 본인이 감당하겠다는 어필을 회사에 할 이유가 무엇이 있을까요?
정상적인 채용 과정이라면, 그리고 회사가 채용할 의지가 있다면 본인이 스폰을 감당해야겠다는 생각자체를 하지 않겠지요.
누가 보더라도 본인이 스폰을 감당하겠다는 의미가 단순히 어필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만을 물어보려는 것으로 생각이 되겠나요?
팩폭처럼 느껴지겠지만, 현실을 직시해야지만 무언가 보완이 되고 바뀔 수 있으니 다들 의견을 주는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