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유저들의 가정용 랩탑 말고도 기업체에서 필요로하는 수많은 “렌트” 용 랩탑들이 많습니다. 기업체는 새로운 랩탑으로 3-4년 마다 교체하는데 그때마사 새로 사는게 아니고 항상 렌트해서 사용하고 반납하고 또 렌트하고 하는거죠.
그때 렌트 기간이 끝나고 돌아온 랩탑들이 중고 시장에 무더기로 쏟아져 나옵니다. 마치 자동차 구입하지 않고 3년간 대여해서 타고 리턴하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런 리턴된 차들이 다시 중고차 시장에 나오잖아요. 똑같은 방식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월마트에서 중고 랩탑 사서 쓰는데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