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배달의 민족이 그런 마케팅으로 시장 주도권을 잡았지만 이제는 욕심이 과해서 많은 사람을 울리고 있지요.
그러다 보면 p2p 거래가 일상화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돈 거래의 확실성을 보증한다는 구실로 새로운 강자가 떠오르겠지요.
원래 우리 민족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한 배달의 민족인데, 언제부터인가 오로지 이익 극대화에만 혈안이 되어 상대방의 이익은 안중에도 없는 <배신의 민족>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