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가격이 2년전에 비해 두배가 되었군요

현실화 24.***.255.92

현실적으로 자동차를 타고 A에서 B로 가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자동차 감가상각, 개스비, 운전자 임금, 택시회사 마진이 되겠지요.
여기서 네가지중 차이가 나는 것은 운전자 임금과 회사 마진 밖에 없겠지요.

우버가 처음에 비지니스 모델을 내세우고 투자자들로 부터 돈을 거두어 들일 때는 투자자들 돈으로 사용자에게는 값을 저렴하게 책정하고, 운전자에게는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제 살 깍아 먹기 비지니스 했을 것 입니다. 이제 더 이상 제살 깍아 먹기가 불가하니 요금을 현실화 했을 거라고 생각함.

이런 방식으로 소비자를 현혹한 비지니스 모델의 압권은 priceline일 것 같음.
옛날에는 남는 방 버리느니 싸게 판다는 식으로 소비자를 유혹했는데, 막상 팬데믹으로 방이 남아도 호텔은 싼 가격으로 방을 내 놓지 않는 다는 말은 처음에 priceline이 말한게 사기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제살 깍아 먹으면서 방을 싸게 주는 척하고 주가를 끌어 올리고 경쟁회사 모두 인수하고 패권을 쥐면 살기 위해 값을 현실화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