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은 말 그대로 퀄리피케이션, 박사 논문 쓸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정작 졸업을 위한 관문은 시작도 하기 전에 학교를 떠나게 되면 졸업하기 힘든건 당연하죠.
어드바이저와 원활한 소통이 논문 통과를 위해서 필수인데 이메일이나 온라인으로는 지지부진해져서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인터네셔널인 경우에는 학교는 가지도 않으면서 엄청난 학비를 내야하고 학교에서 정한 시한내에 끝내야 하니 그냥 포기하고 일이나 하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