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국잡 구직 중인데.. 좋은 정보 구합니다..

  • #3615211
    hohopapa 218.***.117.95 3686

    제목처럼 쉽지않네요..

    전 한국에서 공무원(연구직)으로 일하고 있는 40대 중반 직장인에요. 공학분야 석박사(주립대)를 미국에서 했고요.. 저도 한국으로 돌아온지 5년이 넘었는데 직장생활에 지치고(어떤 의미인지 아실거에요) 아이들 학업 등이 가장 많이 고민이 되서 다시 미국 잡시장을 두드려보는데 미국 밖에서 구하는데 너무 반응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지에 계신분들의 조언, 정보 등을 얻고 싶습니다. 잡분야는 리서치쪽을 가장 선호하지만, 기업, 컨설팅 쪽도 고려 중이어서 여기저기 지원은 하고 있는데, 아직은 반응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과 가게 되더라도 이 나이에 라는 생각도 들면서 많은 생각이 뒤섞인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아니면 포닥이라도 지원해볼까 하는데, 이것은 학교에 대한 미련이 아직 남아서이기도 하고 안되면 인더스트리나 연구소쪽을 고려 중인데 이도 나이와 여러가지 리스크에 걱정입니다… 특히 가려면 지금 직업을 사직하고 가야하는 상황이기에 더욱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미국에 계신 분들의 좋은 정보,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5.***.24.229

      그냥 계세요 무슨 헛바람이 들어서 오시려고하나요? 그냥 계세요 특히 가족이 있으시다면요.

    • 71.***.40.238

      신분..

    • 67.***.250.122

      좋은 방법은 모르겠고 저는 링크드인으로 검색 지원합니다.

    • 같은 처지 125.***.175.98

      안녕하세요.. 답변은 아니고 저와 비슷한 처지 인것 같습니다. 같은 학력에 비슷한 직에 나이는 제가 조금 더 많네요
      저도 한국에서 잡을 구하려고 몇번을 지원했는데
      인터뷰(물론 폰 이나 skype 이지만)까지 간적이 몇번 있는 데(연구소//인더스트리 연구직) 전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지를 먼저 물어 보고 그 다음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저는 niw로 인터뷰만 남기고 있어 승인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했지만 그 승인일이 현재 시국에 예측날짜 확신이 어렵고요..

      1. 신분도 신분이지만 현재 미국 안과 밖에 있는 것에 따라 고려하는 기업(물론 기업이 그렇게 한다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가 한국에 있기에 그것이 고려대상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2. 신분은 기업의 채용조건에만 맞다면 그리 문제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원글님도 NIW 하시면 무난히 영주권 받으실 것 같고요…
      3. 그외는 원글님이 원하는 채용스팩이 높아서 자리수가 원래 많지 않은데 그렇다면 당연히 미국거주자도 지원이 많을 테니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 거지요(이건 제가 지원하면서 그냥 느낀 느낌입니다.)
      4. 원글님도 알듯이 지금이라도 신분이 문제라 생각하시면 NIW로 진행하시면서 석박사 하실때 동료에게 연락해서 자리를 알아 보는 게 어떨까요?

      • 73.***.30.218

        원글님도 그렇고 여기 댓글 다신 님도 그렇고 신분이 문제이지요.

        yes/no question으로 하면 아주 간단합니다.
        지금 미국에서 일할 수 있습니까? 대답은 no 입니다.

        niw 진행중이고 다 좋은데 지금 일할 수 있냐 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no 일 수 밖에 없고,
        이민 프로세스라는게 인터뷰만 남든 이제 막시작했든 뭐든 간에 언제 최종 결과가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하니까요.

        그럼 실력을 따지기도 전에 아예 고려 대상에서 제외되는 겁니다.

        대기업에서 비자나 영주권 서포트 해주는 것? 문제가 아닙니다.
        외국인들 채용 어차피 많이 하고, 영주권이든 h1b이든 서포트 비용 그거 박사 연구자들 연봉에 비하면, 대기업 조직 운영비용 측면에서 부담되는게 아니에요.
        하지만 지금 status가 F1 OPT든 H1B, L1, O1이든 뭐든간에 일단 “지금 “일을 시작할 수 있어야 고려대상이 되는 겁니다.

        일단 단기라도 일을 할 수 있는 신분이 되고 지원하셔요, 그렇지 않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 같은 처지 125.***.175.98

          네 저도 인터뷰 하면서 그런 느낌 많이 받았어요..
          지금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하는 데 언제부터 가능하다는 식이니 일단 고려대상이 되지 않는 것요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미국으로 가기로 했으면 들어가서 신분되게 잡을 구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안전빵(?)으로 한국에서 미리 잡을 구하는 것은 상대측 기업에서 아주 아쉬워 하는 경우가 아니면
          기회가 많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76.***.109.121

      분야가 중요한데 포닥도 나쁘지 않네요. 문제는 미국에 있을때 인맥을 쌓았나요? 그거 없으면 99% 불가능..
      미국으로 데리고 올만큼 화려한 경력같지도 않고 더구나 공무원 연구직이면 미국서 별로 관심없을것 같네요.
      윗분말대로 일단 영주권받고 미국와서 구직을 시작해야하는데 분야에 따라 힘들수도…
      공무원 연구직에 무엇을했는지가 제일중요.. 발주내고 기술 리스팅하고… 그런 일을 했으면 글쎄요

      • 교수나부랭이 47.***.203.108

        박사 졸업하고 5년 지나면 포닥 얻기도 쉽지 않아요. 열의가 넘치는 젊은 20~30 대 프레쉬 박사들이 포닥하겠다고 나오는데, 40대 중반 박사졸업한지 오래된 감떨어지는 사람을 포닥으로 고용할 교수 어디 있을까요?

        • 같은 처지 125.***.175.98

          그 부분은 좀 다르더군요.. 교수가 연구보조로 구할 수 있는 직함이 포닥과 RA이니 그렇게 다 공고내는 데 많은 부분에는 프레쉬 박사를 구하지만 연구를 좀 알고 경륜(?)이 있는 연구보조자를 구하려는 목적의 공고도 다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 실제 포닥은 오퍼 받았지만 지금 당장 일하기 어려워 결정되지 못했습니다. 10여군데 넣었는 데 2~3군데는 나이는 별 중요치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그 경력에 포닥지원 받고 일할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 신분이 68.***.250.14

      신분이 문젠거 같습니도

      그 상황에 신분만 해결되면 먹고살일은 꽤 있는 나라가

      미국아니겠습니까

      허나 신분이 안되면 제약을 너무 많이 받습니도

      그거 해결될때까지 마음 조려야하고

      그짓을 왜 굳이 하려는지 모르겠습니도

    • ㅁㅈㄱㅁ 174.***.227.24

      니가 아무리 대가리 싸매고 생각해 봐라.
      넌 못 와.
      ㅋㅋㅋㅋㅋ
      뭐 꿈 꾸는 건 니 자유다.
      많이 자라 그럼 대가리 빠가야

      • 같은 처지 125.***.175.98

        걱정마세요.. 원글님도 저도 님께 취업시켜 달라고 부탁하는 거 안하고..
        채용하는 곳에서도 님에게 물어 보지 않으니까요?
        님이 앞길이나 잘 간수 하세요//
        남의 글에 빠가님 을 모독하는 그런 빠가 보다 못한 글이나 올리지 마시고요…

    • K 24.***.64.149

      괜찮은 이민 변호사를 먼저 찾으셔서 niw로 신분 부터 해결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employer가 요구하는 skill set이 한국의 현업과는 다를 수 있으므로 그 부분도 따로 준비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저 역시 사정상 한국에서 job search 한 적도 있습니다. 당연히 더 힘듭니다. 하지만 장점은 한국 job을 확실히 새 job offer 받을 때까지 유지할 수 있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새벽까지 화상 interview 하느라 힘들었던 기억도 나네여. ㅎ. 그리고 원글님께서 언급하신 한국의 문제점 등에 대해선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과정이 복잡하고 힘들 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나오셔서 몇년 경력만 추가하시면 그 후는 비교가 안되게 job search가 수월합니다. 굿럭 입니다.

    • ㅇㅇ 108.***.97.213

      졸업 후 3년이 지나면 포닥은 일반적으로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헌 거주지가 미국 밖인게 가장 큰 문제인데, 이 부분은 더 열심히 찾는거 밖에 답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신분 보다도 헌재 거주지가 걸림돌이라…

    • 1 66.***.72.165

      일단 휴직하시고라도 들어오시는걸 권합니다. 인터뷰기회가 훨씬 증가할겁니다.

    • asdf 209.***.69.46

      Non profit 연구소 자리 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H1b 바로 나옵니다.

    • aa 72.***.141.122

      나이가 있으시니, 영주권을 확보하시는 것이 더욱 급선무일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 포닥을 노리시다가는 중간에 붕뜨는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습니다.

    • hohopapa 218.***.117.95

      원글 작성자입니다..

      많은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중 제가 미처 생각을 못하고 알지 못했던 정보(NIW-영주권, non-profit 연구소 등)를 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공무원이다보니 말씀해주신 휴직이 매우 제한이 있고, 2년 전엔 미국 포닥도 확정지었다가 이 부분으로 못가게 되었어요(휴직으로 가려고 했는데 내부 알지도 못할 규정 심사로 막아 못가게 되었어요. 그땐 대책없이 그만 두고 가기가 힘들었었어요). 포닥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제가 결정할 수 없지만, 매년 꾸준히 1편 이상씩 논문은 쓰고 있기에 기회가 된다면 포닥생활은 자신있지만 이후에 대한 리스크로 이전 상황처럼 생각이 많아지네요.
      말씀해주신 제 위치가 지금 미국 밖인게 제일 문제인 것 같은데, 바로 일할 수 있냐는 부분은 full-time job 기회가 된다면 전 바로 ‘Yes’ 입니다.

      아무튼 공통 분모(영주권-NIW)에 대한 정보를 많이들 주셔서, 이부분을 빠른 시일내에 해결하면서 미국잡 기회에 계속 노크를 해봐야겠죠?ㅜㅜ
      다시 한번 제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답글까지 달아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며, 코로나에 다들 건강하세요…

      • 같은 처지 125.***.175.98

        미국 밖인게 제일 문제인 것 같은데, 바로 일할 수 있냐는 부분은 full-time job 기회가 된다면 전 바로 ‘Yes’
        >> 아시겠지만 기우에 말씀드리지만 이 부분은 님이 yes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yes가 yes로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게 신분 문제입니다. 그래서 다들 신분, 신분하시는 것입니다. 다른 내용보니 지금이라도 NIW 영주권(꼭 이거일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가장 빠르고 님이나 저의 처지에서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것이라) 신청해서 진행하시면 합니다.

    • 72.***.96.112

      한국에서 공무원 연구직이면….정부출연연구소 정도 되시는 모양인데, 미국에서 박사하고 40대 중반이면 아마 꽤 연구소에선 직책이 있눈 분일것 같고 한창일때 일것 같은데, 이제 미국에 포닥을 알아보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그럼 진짜 잘못하면 오도가도 못하고 국제미아가 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다큰 애들 데리고 오시면 그 포닥월급받아서 몇년만에 가진것 다 탕진하기 쉽습니다. 절대 그런모험은 하지 말기 바랍니다. 초소한 NIW로 영주권 (이것도 한 2년 이상 걸릴텐데) 은 받고 미국문 두두려 보시고, 그 기간동안 정식으로 잡을 잡지못하면 미국오지 마세요.

      • ㅇㅇ 58.***.210.99

        주제 넘게 훈수 좀 드리면
        공무원 연구직 >> 컽으로 보기에는 정부출연연구소, 정부산하 각 청 소속연구소으로 생각하시는 데, 정부출연연구소는 공무원이 아니고, 국가의 지원을 받기에 일부 인사규정, 복지등 몇몇 규정을 적용 받고 공무원에 준하는 복지(?)가 있고 공무원 보다는 급여는 약간 더 많습니다. 정년은 61세입니다. 그러나, 다른 직종에 비하면 안정성(?)은 높지만 그닥 안정성이 별 의미 없습니다. 워낙 학교로 가기 위해 중간 징금다리로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요사항: 공무원연금 적용제외), 정부산하 각 청 소속연구소(예를 들어 식약청 소속 연구사, 연구관 이런거// 공무원연금 적용)가 원글님이 말하는 공무원연구직으로 글자그대로 연구직공무원법을 적용 받고 정년 60세로 40대 중반 정도로 꽤 연구소에선 직책을 맡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보통 그 나이에 연구관으로 진입하는 시기입니다.(능력보다는 인사고과 점수 채우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그리고 공무원 호봉 찾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빈약합니다. 말이 많겠지만(뭐 부수입이다 뭐다 하면서, 근데 지금 시국에 공무원이 부수입요 ㅎㅎ, 있는 복지수당도 고통분담으로 환원해라 하는 시국입니다.), 말호봉도달했다 치면 한달에 실수령액이 500정도 입니다. 근데 박사학위 하고 들어오시면 분이나, 대학졸업하고 공무원시험보고 바로 들어오시면 분중에 누가 호봉이 같은 나이에 높냐면 대학졸업하고 공무원시험보고 바로 들어오시는 분입니다. 박사학위하고 들어오시분중에는 말호봉 가보지 못하고 정년퇴임하는 분도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에서 조금 페이 많이 주는 포닥기관에 포닥하면 그닥 페이면에서는 별로 차이 없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ㅎㅎ
        고민은 한국에서 그래도 안정성 있는 자리를 두고 미국으로 가느냐 의 선택일 뿐이지요..
        연구직 공무원을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아 몇자 적었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 72.***.96.112

          그렇습니까? 저는 한국은 잘 몰라서. 다만 제 박사할때 알고 지내던 분이 박사후에 정부출연연구소로 갔는데, 지금 40중반에 얼마전에 무슨 센터장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직급이란게 이런거 말하는 것이었구요. 박사받고 바로 갔으니까 근무한지 한 12-3년 정도 된것 같은데. 연구원이 실제 공무원하고 대우가 얼마나 다른지는 모르겠고 이런 분이 실수령액이 500정도 뿐이 안됩니까? 한국에서 실 수령액 500이면 연봉 7500정도….흠……미국으로 치면 포닥월급 보단 좀 많네요.

          • 같은 처지 125.***.175.98

            네 정출연에서 직함은 사실 님이 말하는 “그 분야에서의 영향력” 과는 연결되지 못합니다. 연구원 산하 조직을 무슨 센터 무슨 센터라고 거창한(?) 이름을 붙혀 센터장(예로서) 돌아가면서 하는 곳도 있고.. 말 그대로 대형플젝을 따와서 진정한(?) 센터로 존재하는 센터장으로 굴림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런 경우는 연구계에 영향력이 있지요.. 그런데 연구직 공무원은 직급에 따라 책임수행 범위가 다르고 권한이 다르기에 직급이 곧 영향력이고 직함이 곧 영향력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여도 정출연과 공무원은 틀립니다. 정출연은 연구비를 많이 따오면 연봉이 높아 질수 있는 구조이지만, 공무원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제가 예를 든 실수령액 월 500은 말호봉이죠 즉 정년퇴임쯤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 포닥수준과 비교할 것은 못되고..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급여와 사회적 인지도를 말씀하시길래 40대의 일반적인 공무원 급여와 사회적 영향력(?)을 볼때 미국포닥보다 그리 나은 것도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다만 안정성이 가장 차이점이지요…

    • 지나가다 173.***.79.139

      논문을 계속 쓰고 계셨다니, 교수로도 지원해 보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가을학기 시작하면서 job공고가 많이 오기 시작하니까지원해 보면, 마켓터블한 지 감이 잡혀요. 인더스트리 보다는, H-1visa 도 영주권 받는 것도 수월할 거에요.

    • 개발자 67.***.125.42

      제가 처했던 상황과 매우 흡사하네요. 3년전 40대 중반에 NIW로 신분해결하고 가족들과 도미했습니다.기계분야이고 공공기관 연구원으로 경력으로 자신만만하게 미국취업문을 두둘겼지만 결과는 실패였지요. 도미후 정착 6개월, 인터뷰준비 등 취업활동 1.5년 총 2년동안 수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은후에야 비로서 길이 보이더군요. 지금은 SWE이고 베이지역에서 매일 코딩하며 시스템개발하며 살고 있지요. 결론은 외국인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는 직무를 찾아야 하는 제한된 의사소통과 미국내 무경력을 커버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CS입니다. 오직 실력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다는 것이 상당한 헤택인지라 결국 코딩잡으로 귀결되더군요. 지금당장 온라인 코딩강좌 등록하시고 (코세라추천) 파이썬 또는 자바 중 택일해서 프로젝 최소 3개 깃텁에 올려놓고 인터뷰 깔고 랜딩하세요. 그래야 미국와서 코딩 인터뷰 준비해서 직장잡는 겁니다. 건승하시길

    • 3221 76.***.119.111

      다른거 다 제끼고 일단 NIW부터 진행하시고, 영주권 나오기 전에는 회사 알아보시는게 의미 없습니다.
      일단 영주권이 나오고 나서 이력서 쓰기 시작하고 회사 알아봐도 됩니다. 그 전에는 어떤 회사를 갈까 가서 알아볼까 한국에서 알아볼까 고민하는것 자체가 시간 낭비 입니다.

    • Koreausa 50.***.185.14

      관련 회사들에게 이력서 막 보내 보세요
      급하면 지네들이 스폰 해주겠죠? 제가 그분야는 아니지만 지금 미국에 인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 192.***.1.175

        무슨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헛바람 넣지 마시길.
        잘나가는 기업은 영주권 스폰서? 그 까짓고 당연히 해주죠. 말씀하신대로 최고의 인재는 언제나 부족하니까요.
        1만불2만불 비용들지만, 대기업에게는 정말로 별거 아니에요.
        온사이트 인터뷰요? 그거 비행기 티켓, 호텔, 자동차렌트, 식대 다 해봐야 3천불 드는거요?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막지원해도 아무리 이력서를 뿌려도 아무도 대답을 안해요.

        왜냐구요? 한국에서 지원하는 한국 국적자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시작할 수가 없어요.
        willingness의 문제가 아니고 eligiblity의 문제에요. 아무리 하고 싶어도 법적으로 자격이 안된다고요.
        당장 한국의 좋은 직업 때려치고 비행기 타고 와도, 편의점 알바 하나 합법적으로 할수가 없다고요.

        H1B 비자요? 내년 3월에나 넣을 수있고, 내년 10월이 되어야 발표가 납니다. 비자를 받는다는 보장은? 없죠. 요즘 더 받기 힘들어졌죠.
        niw 영주권이요? 1년 안에 받을 확률은 로또랑 비슷해요.
        그럼 회사가 제정신이 아닌이상, 내년 10월이 되어도 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사람한테 오퍼를 줄까요?
        인터뷰 하는 시간조차 아깝습니다. 그래서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 일을 시작할 수 있어야 모든 취업관련 대화가 시작됩니다.
        본인 의지 문제 아니구요. work authorization 문제 입니다.
        리크루터, 영어실력, 서류 심사, 인터뷰, 코딩테스트 뭐 기타등등 고민하기 이전에,
        한국에서 영주권받아서 신분 해결하려면 최소한 2년의 시간과, 1만불 이상의 개인 비용과, 스트레스를 감당해야해요.

        이 ‘신분’문제를 충분히 리서치 해본다음에 본인이 여전히 willingness가 있는지 판단해보셔요.
        원글님이 미국에서 박사했다는데 이걸 모른다면 말이 안되는데, 무슨 상황이신지 알길이 없네요

    • 미국 71.***.2.209

      미국 제발 오지마세여 여긴 한국보다 더 심한 지옥입니다 미국은 돈돈돈돈돈돈 자본주의 끝판왕의 나라입니다.. 돈없어면 바로 길거리로 내몰리는 나라입니다…돈없어면 한국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사는곳이 미국입니다. 정말입니다.. 미국와서 정말 고생하나도 안하고 럭셔리한 삶을 살수 았다면 오세여 안그러면 절대로 추천안합니다.. 신분 문제해결 좋은직장 구하기 이걸 미국에서 어떻게 다 감당하실려구여? 제가 미국산진 10년넘었지만 .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갈수만 있다고 당장 돌아가고싶네여… 제가 너무 무능해서 미국으로 도망왔는데.. 살아보니까 장난아 아닙니다.. 한국보다 더 못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 ㅇㅇ 223.***.250.188

      미국 71.***.
      >> 꼭 이런글 올리는 분 있는 데.. 미국이야기 나오면 의식적 사명감으로 원글님이나 저나 님 만큼 미국상황 모르는 것 아납니다. 럭셔리하게 살수 있으니까 가는 거니까 시간 남으시면 그토록 고단하신 미국생활애 도움되눈 알을 하세요 이런 식 글 을 주구창창 올 리니 님의 생활이 고달픈 겁니다.

    • ㅁㅇㅇㅇ 4.***.12.214

      대부분 엔지니어분들은 NIW (1-2년정도 걸림)로 오시거나 L1 (2년-3년)을 서포트 할수 있도록 한국에 지사가 있는 회사를 지원합니다.. 나이 40대 중반은 경험상 큰 문제는 안됩니다. 모두 엔지니어 분들이고, 산호세 지역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일단 신분만 해결되면, 요즘은 인터뷰를 video로 보니, 퇴직하지 않고 한국에서 봐도 됩니다.. 저의 경우는 미국에서 on-site로 보긴 했지만, 한국 명절 연휴에 와서 휴가 없이 인터뷰를 봤습니다

    • a 180.***.68.49

      나이 40중반인거 신경쓰지말고 이민 도전하십쇼.
      미국 이민간 한국인들이 한국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인이 이민온다하면 싫어합니다. 헛소리하는 사람들은 개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