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에서 미국잡 구직 중인데.. 좋은 정보 구합니다.. 한국에서 미국잡 구직 중인데.. 좋은 정보 구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무슨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헛바람 넣지 마시길. 잘나가는 기업은 영주권 스폰서? 그 까짓고 당연히 해주죠. 말씀하신대로 최고의 인재는 언제나 부족하니까요. 1만불2만불 비용들지만, 대기업에게는 정말로 별거 아니에요. 온사이트 인터뷰요? 그거 비행기 티켓, 호텔, 자동차렌트, 식대 다 해봐야 3천불 드는거요?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막지원해도 아무리 이력서를 뿌려도 아무도 대답을 안해요. 왜냐구요? 한국에서 지원하는 한국 국적자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을 시작할 수가 없어요. willingness의 문제가 아니고 eligiblity의 문제에요. 아무리 하고 싶어도 법적으로 자격이 안된다고요. 당장 한국의 좋은 직업 때려치고 비행기 타고 와도, 편의점 알바 하나 합법적으로 할수가 없다고요. H1B 비자요? 내년 3월에나 넣을 수있고, 내년 10월이 되어야 발표가 납니다. 비자를 받는다는 보장은? 없죠. 요즘 더 받기 힘들어졌죠. niw 영주권이요? 1년 안에 받을 확률은 로또랑 비슷해요. 그럼 회사가 제정신이 아닌이상, 내년 10월이 되어도 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사람한테 오퍼를 줄까요? 인터뷰 하는 시간조차 아깝습니다. 그래서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 일을 시작할 수 있어야 모든 취업관련 대화가 시작됩니다. 본인 의지 문제 아니구요. work authorization 문제 입니다. 리크루터, 영어실력, 서류 심사, 인터뷰, 코딩테스트 뭐 기타등등 고민하기 이전에, 한국에서 영주권받아서 신분 해결하려면 최소한 2년의 시간과, 1만불 이상의 개인 비용과, 스트레스를 감당해야해요. 이 '신분'문제를 충분히 리서치 해본다음에 본인이 여전히 willingness가 있는지 판단해보셔요. 원글님이 미국에서 박사했다는데 이걸 모른다면 말이 안되는데, 무슨 상황이신지 알길이 없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