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살에 미국으로와 40살에 영주권받았습니다. 저희 케이스가 너무 복잡해서 변호사도 영주권신청이 기각될수있다고, 너무 힘들고 복잡한 케이스다라고 해서 정말 스트레스 오랫동안 많이 받았습니다. 만약 제가 나이 40 되서 한국으로 추방된다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나가야될가라는 생각에 잠겨 우울증도 격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40세가 되어 영주권을 받았고, 이제 조금씩 저와 저의 가족의 삶을 발전시키고있습니다.
님께서 저희만큼 복잡한 케이스가 아니시라면, 반드시 잘 될겁니다!
영주권이 나온다면 할수있는것들을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하셔서, 영주권 받자마자 훨훨 날아갈수있도록 준비하세요~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