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그런 빅테크 회사에 근무하는 분들 보면 대단해 보이죠.
그런데, 인터뷰도 결국 많이 경험해 보고 하다 보면 늘게 됩니다.
당장, 온사이트 몇번만 하더라도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고요, 코딩이면 코딩 전공지식 중 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해 가면서 보고 또 보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인터뷰 스킬이 늘어나 있는 거죠.
그러다 보면 내가 하고도 그럭저럭 면접 잘 끝났다고 느껴지는 회사도 있고요. 나랑 맞는 회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랑 맞는 사람을 만나서 연애, 결혼하는거랑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좀 더 힘 내시고, 준비하시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화이팅하세요~